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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글

서울에서 유학을 한 1988년. 한국의 학생들은 나이가 많은 저를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그덕분에 저는 쾌적한 유학 생활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일본으로 귀국후  이번엔 제가  한국의 유학생들을 도와야 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일본의 대학원진학을 겨냥하고 있는 한국의 학생여러분 우선은 제가 먼저 상담상대가 되어 여러분의 꿈이 이루어지게 하고 싶습니다. 세계여러나라의 유학생과 일본의학생들과 어깨를 나란히하여 수준높은 연구를 펼치길바랍니다.

 

        

교수님 프로필

* 石渡延男 (이시와타 노부오)

   1942년 6월24일 출생. 치바현 출신

   1966년 동경도립대학졸업 (朝鮮史전공)

                 전문분야는 역사교육

   1988년 한국연세대학유학

   1989년 한국외국어대학 사학연구소연구원

                 귀국 후 일한교육실전연구회 창설 (전대표,현고문)

   1990년 동경대학 교육학부 재직

   2002년 동경대학 교육학부 정년퇴직

   2004년 현재 東洋 (동양) 대학 문학부, 法政 (법정) 대학
                 교육학부강사 재직중

   2007년 유학나우 연락사무소 개설

 

주요저서

교과서「세계사」공동저서(실천춭판사),「외국인유학생을 위한 세계사」(동서방출판),「새로운 사회.지역역사.공민(公民)의교육」공동저서(梓출판사),「초원의영웅」「세계와 일본의 역사」제4권(大月서점),「알기쉬운 한국의역사」편역(明石서점),「김교수의 일본 談義」편역(桐書房),「새로운 근현대사」공동번역(桐書房)「한국발.일본의연사교과서비판과제언」편역(桐書房), 「세계역사교과서」편저(明石서점), 「만화 한국사」감역(인터북스社), 「일본의 역사교과서비판과제언」편저역(桐書房)

이시와타교수님은  현재 유학나우에서 대학원의 모든 수속분야를 도와주시고 계십니다.
교수님의 전공은 역사교육이시지만 교수님의 도움으로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현재 일본의 대학원에서 연구생과정, 석사 또는 박사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 일본 대학원진학을 생각하고 있는 여러분에게 ***

전 동경대학교수 / 현 동양대학/법정대학강사
이시와타 노부오 (石渡延男)

 

일본의 대학원은 최근 10년간 상당히 충실히 해왔습니다. 그중에서도 특별히 외국인 유학생을 받아들인 것으로 외국인유학생도 늘어 연구실이 국제화가 되고 있습니다. 지도하는 교수도 국제화에 앞장서서 지도교수가 일본인이지만 연구생활을 일상적으로 수고하는 교수는 중국인강사가 하기도 합니다. 또한, 졸업 후에 한국으로 돌아가 조교수가 된 사람도 있고 일본의 국립대학의 강사가 된 여성연구자도 있습니다.

대학원 선택함에 있어 중요한점은 어느 교수에게 지도를 받을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대학원은 학부와는 달리 연구자와 고도의 지식을 가진 전문가를 양성하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대학의 이름보다는 자신이 연구하고픈 테마가 있는 교수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우선으로 중요합니다. 국립사이타마대학 대학원이 히타치(日立)제작소의 연구소로부터 PC액정이론의 세계적인 귄위를 가진 분을 교수로써 초빙한 적이 있습니다. 한국인으로 액정의 연구를 희망하고 있는 학생을 그 교수의 연구실에 데리고 가서 사적으로 면접을 받게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 교수는 학생을 받아들이기로 결심을 하고 입학이 90%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이타마대학이라는 지방대학이름을 들은 학생의 부친이 사이타마대학은 장래 이력서에 쓰더라도 취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입학을 시키지 않았습니다. 대학의 이름만 듣고 거절한 그기분 또한 알겠지만, 예를 들어 국립 동경대학 이라고 해서 일본에서 가장 우수한 교수로 구성되어 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우수한 교수는 전국각지에 있습니다. 대학원은 지도를하는 교수와 생애에 걸친 사제지간을 맺으면서 함께 연구를 진척시키는 연구자를 교육하는 곳이므로 학부와는 다른 것입니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연구계획서의 작성입니다. 그중에서 자신이 연구하고싶은 테마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교수는 그것을 읽어 학생을 받아들일 것인가를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학부에서 공부한 것이 기초가 되어 대학원에서 전문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사회적인식이므로 한국의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했으니까 일본대학원에서는 경영학을 전공해봐야지하는 전공이 다른 입학은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대학원에 따라서는 학부의 전문과정에 연구생자격으로 입학을 시켜  기초교육을 마치게한다음 대학원에 입학자격을 부여하는 곳도 있기는 합니다.

세 번째로는 학비의 문제입니다. 일본의 동양대학대학원에서 아르바이트에만 치중하고 대학에 거의오지않았던 한국의 여학생이 있었습니다. 생활이 어려웠었기때문이었겠지만 공부를 하지 않는 학생은 환영을 받지 못했습니다. 최종적으로 교수와 연구실 학생들에게까지도 외면을 당해 결국 퇴학을 하였습니다. 이런 경우가 있은 이후로부터는 입학하는 한국 입학생들은 좋지 않은 이미지의 영향을 받게되었습니다. 장학금 제도와 학비 감면제도는 말그대로 졸업까지의 학비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것이므로 다른용도로의 사용은 있을수 없는일이겠지요. 일본의 아르바이트 정보도 사전에 잘 알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모든 것 또한 일본의 대학원에 학생을 보내는 경험이 풍부한 유학원에서는 선배 유학생들의 유학생활체험과 경험의 노하우가 있을것이니 잘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네 번째로는 여러분과 일본대학원을 연결해줄 신뢰할 수 있는 유학원과 보증인이 될 수 있는 신원이 확실한 일본인을 찾는 것입니다. 인터넷으로 일본의대학원을 알아보는 것은 가능하지만 희망하는 교수와 직접연락을 취한다거나 유학생을 받아들일 의사가 있는지 없는지의 확인을 할 수가 없습니다. 직접 연락이 취했졌다 하더라도 교수는 메일이나 편지로 알게된 한국유학생의 대해 잘 알지 못하므로 여러 가지로 까다롭게 심사를 하게되는것입니다. 그러한 여러분을 대신하여 여러분의 신원보증과 함께 입학수속까지 업무를 충실히 하고 일본의교수에게 연결을 시켜줄수 있는 보증인이 있다면 대학원측에서도 안심을 할 수가 있는것입니다.

일본의대학원은 한국학생 출신대학에 대해서는 묻지 않습니다. 서울에 있는 대학이든 지방에 있는 대학이든 국립대학이든 사립대학이든 평등하게 생각을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정열과 열의입니다. 한국은 이후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써 점점 중요한 위치를 점유하고 있지요. 국제감각을 겸비한 인재는 지금보다더 많이 필요하게 될 것 입니다. 중국인과 서양인유학생과 함께 연구하고 생애 친구가 되는 그런한 경험은 유학하는 사람많이 가질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번밖에없는 인생이므로 의미있는 삶을 살아가야한다고생각합니다.

저는 1988년 서울에서 유학을 하였습니다. 한국의 학생은 나이를 먹은 저를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그덕분에 즐거운 유학생활을 보낼수가 있었지요. 일본에 귀국 한 후 이제부터는 내가 한국의 젋은이들을 도와줘야지 하고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의대학원 진학의 꿈을 가지고 있는 한국학생들에게 꿈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해주고 싶습니다. 그것이 제가 살아가는 보람입니다. 세계의 유학생 그리고 일본인과 어깨를 나란히 하여 수준높은 연구를 가슴을 활짝열고 펼치시기를 바랍니다.